대전AD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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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앙철구 조회 1회 작성일 2021-01-24 12:04:4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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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ADHD 치료하면 정말 좋아지나요? (대전 20대중반/여 성인ADHD 치료)

이 동영상 의료상담 답변은 '환자와 의사를 잇는' 닥톡에서 배포합니다.

출처 : https://www.doctalk.co.kr/counsel/view/c-slS9eaJ-1AyvcH0-TXMQ

제가 성인adhd인거 같은데 성인도 치료가 가능한가요? 작년에 취업을 해서 6개월정도 되었는데 일하는게 너무 힘듭니다.
일머리가 없다는 소리도 너무 많이 듣고 저 스스로도 처리할일이 많아지면 어떤것부터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업무상 실수도 많고 그래서 남들보다 더 열심히 하려고 하는데도 따라가질않습니다.
adhd 자가진단해보니 많은부분이 해당되더라구요..
이미 다 성장해버린 뇌인데 치료하면 정말 효과를 볼수 있을까요? 답변 꼭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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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닥톡-네이버 지식iN 상담한의사 손성훈입니다.
인간의 인지, 정서, 행동, 주의력, 학습 등은 모두 뇌의 활동에 의해 이루어집니다.
그러므로 ADHD, 틱장애, 학습장애, 불안증 등은 모두 뇌 기능의 이상으로 인해 발생합니다.
이러한 질환은 80%는 선천적인 문제로 인해 발생하고 20~50%는 환경적 요인에 의해 발생하거나 악화됩니다.
그러므로 치료를 할 때는 뇌의 어느 부위에 문제가 있고 어떤 기능이 저하되었는지를 정확히 진단한 후에 치료해야 합니다.
성인 ADHD 치료가 쉽지는 않습니다만, 충분히 호전될 수는 있습니다.
한의원을 방문하시게 되면 뇌 문제의 원인과 심한 정도, 동반문제와 예후 등을 판별하기 위해
체질검사와 심리검사, 주의력검사와 평가척도검사, 뇌기능검사와 스트레스검사, 신경인지검사 등이 이루어집니다.
이후 검사결과에 따라 적합한 치료방법과 치료기간이 결정됩니다.
가까운 한의원에 가셔서 자세한 상담과 검사를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어린이, 성인 예외는 없다! ADHD 증상과 치료법 [건강플러스]

학업에 대한 집중력이 떨어진다.
산만하다.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한다.

ADHD,
주의력 결핍·과잉행동장애의 대표적인 증상인데요.

ADHD를 앓는 어린이 중 70%는 청소년기까지,
50%는 성인기까지 증상이 이어진다는 사실,
알고 계십니까?

우리나라 소아의 5~10%, 청소년의 4~8%,
성인의 3~5%가 ADHD 환자로 추정되는데요.

이를 인원으로 환산하면
소아는 36만 명, 청소년은 20만 명,
성인은 무려 150만 명에 이릅니다.

김효원 교수 / 서울아산병원 소아정신건강의학과
ADHD 아이들의 뇌를 발달단계에 따라 MRI로 확인해보면, 전두엽의 발달이 또래 아이들에 비해서 느리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ADHD는 주의·집중 능력을 조절하는 뇌의 발달에 문제라는 이야기 인데요. 가능한 어린 나이에 ADHD를 발견해서 약물치료를 하게 되면 주의·집중능력을 담당하는 전두엽의 발달이 또래와 비슷한 정도로 회복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ADHD는 가능한 빨리 발견해서 빨리 치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소아의 ADHD는
집중력이 부족하고 산만한 증상과 더불어
충동적이고 공격적인 모습이 다양하게 나타나는데요.

이로 인해 주변으로부터 지적 받고,
야단맞는 일이 빈번해지면서
‘말 안 듣는 아이’ ‘문제아’ ‘늘 혼나는 아이’ 등
부정적 낙인이 찍히고
또래관계에서 기피대상이 되기도 합니다.

이러한 부정적인 경험은 ADHD 아동으로 하여금
자존감 저하, 우울, 불안 등
2차, 3차의 정서적인 문제를 일으킵니다.

ADHD가 성인기까지 이어지면
주의력 결핍과 충동성이 부각되는데요.

직장을 자주 옮기거나, 업무에서 실수가 잦고,
쉽게 화를 내거나 충동적으로 결정하기도 합니다.

심해지면 우울장애, 불안장애 등
더 큰 문제를 야기할 수 있어 조기 치료가 중요합니다.

김효원 교수 / 서울아산병원 소아정신건강의학과
ADHD는 치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약물치료입니다. 약물을 투약한 아동, 청소년의 70-80% 정도가 집중력, 기억력, 학습능력이 전반적으로 좋아지는 등 호전을 보입니다. 그러나 ADHD 치료에 약물치료만 사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병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얻고 아이를 도와줄 수 있게 하는 부모교육, 아동의 충동성을 감소시키고 자기조절 능력을 향상시키는 인지행동치료, 또래 관계를 도와주기 위한 사회성 그룹치료, 기초적인 학습능력 향상을 위한 학습치료 등 다양한 치료가 아이의 필요에 맞게 병행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간혹 ADHD 치료제가 성장에 방해된다고 오해하거나,
중독위험성이 있다며 치료를 꺼리는 경우가 있는데요.

ADHD 치료제는 중독되거나 내성이 생기지 않고,
간혹 부작용이 생길 경우
투약을 중단하면 바로 회복되기 때문에 안전합니다.

우리 아이의 몸의 건강은 물론,
내면의 건강까지 잘 살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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